7일 삼성전자의 ‘삼성 아트 스토어’ 내 ‘더 프레임 프로’에 영국 풍경화의 대가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의 ‘폭풍(난파선)’이 전시돼 있다. 삼성전자는 존 컨스터블의 ‘윌리 로트의 오두막’과 ‘피셔튼의 방앗간’, 터너의 ‘콜로세움, 로마’ 등 영국박물관 대표 소장품 30점을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