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대전환, 미래성장동력 도모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과 민간 투자 계획인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우리가 직접 판을 짜는 녹색 시장의 설계자이자 선도자가 돼야 한다”며 녹색대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왼쪽부터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위원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 대통령,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청와대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