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지난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대기실 리셉션에서 국내외 영화인을 대상으로 커피 바를 운영하고 커피 칵테일 등을 선보였다. 네스프레소는 올해 영화제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개막식 날 열린 대기실 리셉션은 영화제의 막이 오르기 전 국내외 배우와 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모여 교류하는 자리다. 네스프레소는 현장에 커피 바를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커피와 커피 칵테일을 제공했다.
대기실 리셉션에서는 네스프레소가 커피를 활용한 커피 칵테일 3종을 선보였다.
‘네스프레소 마티니 데이 & 나잇(Nespresso Martini Day & Night)’은 네스프레소 커피를 활용한 마티니로, 카페인과 디카페인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해 마티니 잔에 제공했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멜로지오 커피와 두유로 만든 라테에 레몬을 더해 필터링한 산뜻하고 투명한 라테 ‘네스프레소 클리어 라테(Nespresso Clear Latte)’와 멜로지오 커피와 스파클링 와인의 조화에 시트러스를 더한 커피 칵테일 ‘네스프레소 멜로 스프리츠(Nespresso Melozio Spritz)’도 함께 선보였다.
개막식 이후에도 영화제 현장에서 관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화제 기간 중 영화의전당 두레광장에 커피 라운지를 마련해 관객들에게 커피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게스트 라운지와 B2B 카페테리아 등을 운영하며 영화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