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너머로 대형 전광판에 올해 ‘제580돌 한글날’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알리는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1926년 ‘가갸날’로 시작된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다. 종로구는 11일까지 한글날을 상징하는 매시 9분에 기념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영상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