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드러냈다.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젤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지젤이 딱 달라붙는 레깅스 하의를 입고 남다른 뒤태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 지젤은 하얀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입술을 삐죽 내미는 표정을 짓고 있다. 지젤의 글래머 몸매가 돋보이면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갈무리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현재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컴플랙시티' 일정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일부터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로 이어지는 콘서트를 열고 있으며, 이후 2027년 1월부터 투어를 재개해 영국,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을 찾는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