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차기작 준비를 위해 4㎏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고경표는 10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추리게임은 핑계고'에서 "목표 체중까지 6㎏ 남았고, 현재 4㎏이 빠진 상태"라며 근황을 전했다.
활동기와 휴식기 외모 차이로 '입금 전후가 확실한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그는 감량 이유에 대해 "이제 작품을 해야 한다. 비수기 모습으로는 대본을 안 줘서 감량한 모습을 비춰줘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예전엔 운동하면 금방 빠졌는데 지금은 서너 달씩 걸린다"면서도 "이제 막 반응이 오기 시작해 신난다"고 덧붙였다.
<뉴시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