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관람객들이 망원경으로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원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11. 파주=유희태 기자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관람객들이 망원경으로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원을 살펴보고 있다. 통일전망대가 속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난달 21일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인한 폭발 사고가 발생해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한·미 정보당국 간 대북정보 협력에도 이상기류가 이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