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4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교문화대전'에서 시민들이 불교굿즈 브랜드 ''붓쯔'' 팝업전을 살펴보고 있다.
14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교문화대전'에서 시민들이 불교굿즈 브랜드 ''붓쯔'' 팝업전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14 이제원 선임기자
14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교문화대전'에서 시민들이 불교굿즈 브랜드 ''붓쯔'' 팝업전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14 이제원 선임기자
14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교문화대전'에서 시민들이 불교굿즈 브랜드 ''붓쯔'' 팝업전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14 이제원 선임기자
14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교문화대전'에서 시민들이 불교도서전 부스를 찾아 책을 고르고 있다.
14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교문화대전'에서 시민들이 불교굿즈 브랜드 ''붓쯔'' 팝업전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불교문화대전은 불교예술인들이 모여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문화축제다. 16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불교문화대전은 오직 ‘마음의 쉼’에 중점을 뒀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는 강연과 음악, 독서로 '마음의 쉼'을 전하는 '2026 불교문화대전'을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조계사에서 연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불교문화대전은 불교예술인들이 모여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문화축제다. 16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불교문화대전은 오직 ‘마음의 쉼’에 중점을 뒀다. 행사 기간에는 불교도서전도 상시 운영한다. 불교와 인문, 명상, 마음 치유 분야의 책을 한자리에서 읽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
불교 상품점 '붓쯔' 팝업전도 조계사 특설무대 주변에서 열린다. 행사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들이 불교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도록 구성했다.
조계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불교의 가르침과 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일상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4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교문화대전'에서 시민들이 불교굿즈 브랜드 ''붓쯔'' 팝업전을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