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교육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시위 참가자들이 종이 손팻말과 프랑스 국기 등을 들고 경찰 물대포에 맞서고 있다. 지난달 고등학생 주도로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학생, 교사, 노동조합이 가세하며 시위가 격화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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