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 4구역 재개발과 관련해 종묘 경관을 해친다는 논란이 불거지는 가운데 15일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 월대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현장 시찰에 나서고 있다. 세운 4구역 재개발 건물의 최종 높이가 풍선으로 표시되어 있다. /2026.10.15 최상수 기자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15일 종로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앞줄 가운데) 등이 현장 시찰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건축물 높이가 종묘 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애드벌룬을 띄워 자체 시뮬레이션을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