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곡 체험 재밌어요”

15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열린 가을맞이 벼 베기 체험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은 강남구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생태체험 공간으로 도심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모내기와 벼 수확 등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