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정재계 인사들과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한·미 경제·정계 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 양국이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전략투자 이행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이들과 양국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미국 기업의 한국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왼쪽부터 케빈 매카시 전 미국 하원의장, 에반 그린버그 미한재계회의 위원장, 이 대통령, 류진 한미재계회의 위원장 겸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찰스 프리먼 한미재계회의 이사.

 

청와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