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이 오프숄더 패션으로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강다은은 18일 소셜미디어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처음인데요. 너무 좋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다은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블랙 니트를 입고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강다은은 지인과 함께 야외 풀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페스티벌을 즐겼다. 현장에서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강다은은 2015년 SBS TV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한 적 있다.
이후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하고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TV 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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