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적십자 바자’에서 적십자 회원, 시민들이 대사관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수익금은 연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선물’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돌보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