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1327.6원 ‘뚝’… 환율 2년 만에 최저

19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 전광판에 1330원대로 떨어진 달러화를 포함해 주요국 통화의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27.6원까지 떨어져 2024년 10월2일(장중 저가 1317.1원) 이후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원·엔 평균 환율도 100엔당 849원으로 2007년 12월 이후 약 19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