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쌍둥이 가족 만난 김혜경 여사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를 방문해 다섯쌍둥이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연임신으로 태어나 화제가 됐던 다섯쌍둥이의 모친에게는 “얼마나 힘들겠느냐”고 했다. 김 여사는 지난 10일인 임산부의 날을 계기로 이날 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한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자라나는 것은 한 가정의 축복이자 우리 사회 전체의 가장 소중한 미래”라며 “아이를 기르는 모든 여정이 출산 가정만의 외롭고 힘겨운 짐이 되지 않도록 늘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