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국경 요새화 공사현장 시찰

북한 박정천,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 시찰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박정천 북한 국방성 고문이 지난 20일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의 주요 지점들을 리일환 노동당 비서와 김여정 당 부장, 인민군 총참모부 주요 지휘관들과 함께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1일 보도했다. 2026.10.2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2026-10-21 15:34:35/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왼쪽 네 번째)이 지난 20일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1일 김 부장이 박정천 북한 국방성 고문, 리일환 노동당 비서와 북한군 총참모부 주요 지휘관들과 함께 공사 현장 주요 지점들을 시찰했다고 보도하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김 부장은 지난 19일 군사분계선(MDL) 침범에 대응한 한국군의 경고사격 등 조치에 반발하며 군사력 증강 배치, 대남 확성기방송 재개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