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시간으로 21일 오전 11시39분 중국 산둥성 르자오시 인근 해상 전용선에서 인공위성을 탑재한 ‘세레스(CERES)-1 Y8’이 발사되고 있다. 중국 당국은 발사된 위성이 예정된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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