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가 황혜선 작가(왼쪽)가 22일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 세 번째 전시에 출품한 자신의 작품을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부대사에게 설명하고 있다. 전시는 예술 교류를 통한 양국 간 지속적 문화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