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참석자 모두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등의 영가를 위로하는 천도하는 시련 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이날 국행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으로 희생된 모든 영혼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선 태조 6년(1397년) 시작된 국행수륙재는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 제공
2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비구니 스님들이 한지 꽃을 들고 불교의식무용인 착복무를 추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 희생자를 위로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를 기원했다. 조선 태조 6년에 시작된 국행수륙재는 산 자와 죽은 자를 차별 없이 위로하고 천도하는 불교의례로,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진관사 제공
2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비구니 스님들이 홍제루 앞에 모여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등의 영가를 위로하는 천도하는 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이날 국행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으로 희생된 모든 영혼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선 태조 6년(1397년) 시작된 국행수륙재는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진관사 제공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국행수륙제에서 오세운 서울시장(왼쪽에서 2번째)과 허민 국가유산청장(맨 왼쪽)이 헌화 하고 있다. 진관사 제공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국행수륙재가 봉행되고 있다.조선 태조 6년에 시작된 국행수륙재는 산 자와 죽은 자를 차별 없이 위로하고 천도하는 불교의례로,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진관사 제공
지난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마당 야단법석에서 진관사 스님들이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를 봉행하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 희생자를 위로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