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세계일보 2027 신춘문예 공모… 12월2일 마감

당신만의 시선으로 문학을 밝혀주세요

세계일보사가 3개 부문(소설·시·문학평론)에 걸쳐 2027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예리한 통찰과 대담한 상상력으로 한국문학의 새 지평을 열 작품을 기다립니다. 기존의 문법을 넘어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펼칠 신인의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의 시선과 언어로 문학의 내일을 밝혀주십시오. 

 

▶응모 부문별 분량 및 상금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장 안팎)=500만원

-시(3편 이상)=300만원

-문학평론(200자 원고자 70장 안팎)=300만원

 

▶마감

2026년 12월 2일 수요일(우편 및 택배 접수 당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방문접수도 당일 오후 6시까지만 유효)

 

▶보낼 곳

우)04387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세계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유의사항

-원고는 A4용지로 출력해 제출하십시오. 팩스·인터넷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응모작은 어떤 매체에도 발표된 적 없는 작품이어야 합니다.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응모한 작품, 표절 작품으로 밝혀질 경우 낙선 처리됩니다. 

-응모작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계일보 홈페이지(www.segye.com) 참조

 

▶문의

(02)2000-1262

 

<세계일보 신춘문예 관련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 응모 자격에 제한이 있나요.

 

A. 다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 동일 부문에 당선된 적이 없다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지방 일간지 신춘문예나 문예지 등을 통해 등단한 사람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해외 거주자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Q. 여러 부문에 동시에 응모해도 되나요.

 

A. 가능합니다. 단, 각 부문의 응모 요건과 원고 분량을 지켜야 합니다.

 

Q. 다른 신춘문예나 공모전에 냈던 작품도 응모할 수 있나요.

 

A. 다른 매체에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라면 응모할 수 있습니다. 신문·잡지·웹진·단행본 등 어떤 매체에라도 이미 발표한 작품은 응모할 수 없습니다. 개인 블로그 등에 올린 작품은 가능합니다.

 

Q. 중복 투고는 가능한가요.

 

A. 같은 작품을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응모한 경우에는 낙선 처리됩니다.

 

Q. 원고 분량은 어느 정도여야 하나요.

 

A. 소설은 200자 원고지 80매 안팎, 평론은 200자 원고자 70장 안팎이 적절합니다. 이에 준하는 글자수를 A4용지로 출력해 제출하면 됩니다. 기준을 다소 넘는 작품도 접수할 수 있지만, 분량이 지나치게 많으면 심사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3편 이상 제출해야 하며, 제출 편수에 상한은 없습니다. 

 

Q. 원고는 어떻게 제본해야 하나요. 

 

A. 원고는 반드시 A4용지에 출력해 제출해야 합니다. 스테이플러로 묶거나 스프링·무선 제본을 하는 등 제본 방식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Q. 원고에는 어떤 정보를 적어야 하나요.

 

A. 원고 첫 장에 별지를 붙여 응모 부문, 이름(필명일 경우 본명 병기), 주소, 전화번호, 원고량(200자 원고지 기준)을 적어야 합니다. 원고 마지막 페이지 아래에도 같은 정보를 기재해야 합니다.   

 

Q. 우편이나 택배 봉투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A. 봉투 겉면에 ‘신춘문예 ○○부문 응모작’이라고 잘 보이게 적어 주십시오.  

 

Q. 직접 방문해 원고를 제출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마감일 오후 6시까지 세계일보 사옥 접수창구에 제출하면 됩니다. 구체적인 주소와 접수 장소는 해당 연도 신춘문예 모집 공고를 확인해 주십시오.

 

Q. 마감일에 우편이나 택배로 보내도 되나요.

 

A.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원고만 접수합니다. 우체국 소인이나 발송일을 기준으로 하지 않습니다. 방문 접수도 마감일 오후 6시에 마감하며 예외는 없습니다.

 

Q. 이메일이나 팩스로도 응모할 수 있나요.

 

A. 우편·택배 또는 방문 접수만 가능합니다. 

 

Q. 원고가 접수됐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

 

A. 개별 접수 확인은 해 드리지 않습니다. 

 

Q. 제출한 원고를 수정하거나 교체할 수 있나요.

 

A. 접수한 원고는 수정하거나 교체할 수 없으며, 반환하지 않습니다.

 

Q.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한 작품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A. 응모작은 응모자 본인이 창작한 작품이어야 합니다. 생성형 AI를 이용해 작성한 원고를 제출한 사실이 확인되면 심사에서 제외하며, 당선 이후 확인될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Q. 표절·도용 등 부정행위가 확인되면 어떻게 되나요.

 

A. 부정행위가 심사 과정에서 확인되면 심사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당선 이후 확인되면 당선이 취소됩니다.

 

Q. 수상작의 저작권은 어떻게 되나요.

 

A. 수상작의 저작권은 일정 기간 세계일보가 가집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당선 이후 협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