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조채원·김태욱·장민주 기자 ‘통일언론상’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제32회 통일언론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세계일보 장민주, 김태욱, 조채원 기자(왼쪽 두번째부터)가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왼쪽)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협회 등은 “실태조사에 공을 들이고 탈북민 학생 차별 사례도 세심하게 모으는 등 취재 자체가 매우 훌륭했다”며 “한국 사회에 주는 시사점의 폭이 넓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