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25일 경기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여주 고구마를 맛있게 먹고 있다.
휴일인 25일 경기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무료로 여주 고구마를 나누어주는 군고구마 기네스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휴일인 25일 경기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군고구마 기네스 행사에서 대왕님표 여주꾸마 신승호(왼쪽 두번째) 총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관계자들이 여주꾸마를 선보이고 있다.
24일 오후 경기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여강 선착장에서 펼쳐진 낙화놀이를 즐기고 있다.
휴일인 25일 경기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세종대왕 원경왕후 대형인형 진상퍼레이드를 즐기고 있다.
쌀, 고구마 등 경기 여주의 특산물을 소개하고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낙화놀이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여주오곡나루축제가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 여주 신륵사국민관광지에서 열렸다.
조선시대 4대 나루터 중 하나인 조포나루를 통해 여주의 쌀과 농특산물을 임금에게 진상하던 역사적 전통을 담은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오늘날 여주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특산물을 한양으로 진상하던 이야기를 재현한 세종대왕·원경왕후 대형인형 진상퍼레이드, 초대형 군고구마통으로 구운 여주 고구마를 함께 나누는 군고구마 기네스 행사 등이 진행된 이번 축제는 은하수 낙화놀이, 소원지길 프로그램도 가미돼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알찬 여주의 가을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