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비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아티제’와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쿠차라’가 농심과 협업해 오는 10월 27일 ‘농심 딥 소스 트리오’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농심의 제품인 ‘짜파게티’, ‘배홍동’, ‘신라면 툼바’의 풍미를 딥 소스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에게 친숙한 맛을 새로운 형태로 선보이고, 아티제와 쿠차라의 다양한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농심 딥 소스 트리오’는 세 가지 소스를 하나의 패키지에 담아, 취향에 따라 다양한 메뉴와 조합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짜파게티 딥’은 짜파게티 풍미에 트러플 향을 더했다. ‘배홍동 딥’은 새콤달콤한 맛과 매콤함을 더했으며, 튀김이나 육류 메뉴와의 페어링을 제안한다. ‘신라면 툼바 딥’은 매콤하고 크리미한 맛에 치폴레 향을 더했다.
아티제와 쿠차라는 각 브랜드의 메뉴 특성에 맞춘 추천 페어링도 함께 선보인다.
아티제는 ‘미니 소시지 브레드’를 대표 페어링 메뉴로 제안한다. 소시지 브레드에 세 가지 딥 소스를 각각 곁들이는 방식이며, 이와 함께 샌드위치나 크로크무슈 등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와의 페어링도 제안한다.
쿠차라는 ‘타키토스’를 대표 페어링 메뉴로 추천한다. 타키토스와 함께 세 가지 소스를 곁들이는 방식으로, 부리또와 타코 등 기존 멕시칸 메뉴와도 페어링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이번 제품은 세 가지 딥 소스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아티제와 쿠차라의 여러 메뉴에 곁들일 수 있도록 했다.
‘농심 딥 소스 트리오’는 10월 27일부터 2027년 3월 26일까지 아티제와 쿠차라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보나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농심의 친숙한 맛을 아티제와 쿠차라만의 메뉴 경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고객들이 익숙한 메뉴에서도 새로운 맛을 발견하고, 취향에 따라 다양한 페어링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