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소년 농구클럽 회원 1000명과 ‘유스데이’

라커룸 투어·장내 아나운서 체험 등 경기장 밀착 프로그램 운영
‘아이키커 점프’·‘아이패스 에너지샷’ 참가자 전원에 증정

정관장 프로농구단 레드부스터스가 유소년 농구클럽 회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 관람과 선수단 교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관장 프로농구단 레드부스터스가 지난 25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유소년 농구클럽 회원을 위한 ‘유스데이(YOUTH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정관장 제공

정관장은 지난 25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유소년 농구클럽 회원을 위한 ‘유스데이(YOUTH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선수단 라커룸을 비롯한 경기장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레드 비하인즈 투어’에 참여했다. 애국가 제창과 선수 입장 시 하이파이브, 장내 아나운서 체험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하프타임에는 유소년들이 직접 코트에 나서 5대5 풀코트 경기를 펼쳤다. 경기 종료 후에는 응원단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어린이 키 성장 전문 건강기능식품 ‘아이키커 점프’ 1포와 청소년용 건강기능식품 ‘아이패스 에너지샷’ 2병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정관장은 앞으로도 유소년 농구클럽 회원을 비롯한 다양한 팬층과 소통할 수 있는 홈경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