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제정된 세계일보 세계문학상은 김별아(1회), 정유정(5회), 임성순(6회), 김호연(9회 우수작), 성수진(22회) 등 독창적인 시각과 탁월한 역량을 지닌 작가들을 배출했습니다. 지금, 스물세 번째 바람이 불어올 차례입니다. 등단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한국 장편소설의 저력을 세계에 알릴 참신하고 도전적인 작품을 기다립니다.
▲ 분량 : 200자 원고지 700~800매 안팎(4000자 안팎의 작품 요약문 첨부)
▲ 상금 : 5000만원
▲ 응모 자격 : 신인·기성 제한 없음
▲ 마감 : 2026년 12월 10일(목) 오후 6시까지
(우편·택배 접수는 마감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방문 접수도 당일 오후 6시까지만 유효)
▲ 보낼 곳 : (우)04387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센트럴파크타워 세계일보 문화체육부 세계문학상 담당자 앞
▲ 문의 : (02)2000-1262 (자세한 내용은 http://munhak.segye.com 참고)
▲ 발표 : 2027년 2월 세계일보 창간기념호에 공고
▲ 기타
-응모작은 반드시 A4용지에 출력해 제출하십시오.
-수상작의 출판저작권 및 2차 저작권은 5년간 세계일보에 귀속됩니다
<세계문학상 관련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 응모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A. 기성, 신인 작가 모두 출품 가능합니다. 해외 거주자도 응모 가능합니다.
Q. 출품 규정이 있나요.
A. 어떠한 매체에라도 이미 발표된 작품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개인 블로그 등에 올린 작품은 출품할 수 있습니다. 기발표 작품으로 밝혀질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기발표 단편을 장편으로 개작한 경우는 응모 가능합니다. 응모작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Q. 원고 분량은 어느 정도여야 하나요.
A. 세계문학상은 200자 원고지 700∼800매로 제출하는 게 적당합니다. 이를 크게 벗어나는 분량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원고 제본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A. 원고는 A4용지로 출력해 제출해 주십시오. 스프링·무선 제본 등 제본 방식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Q. 우편으로 보내는 요령을 설명해주십시오.
A. 원고의 앞장과 뒷장에 별지를 만들어 이름(필명이면 본명 병기)과 주소, 전화번호, 원고지 분량(200자 기준)을 반드시 써 주십시오. 봉투 겉봉에는 굵은 글씨로 ‘세계문학상 응모작’임을 명기해 주십시오. 4000자 안팎의 작품 요약문을 첨부해 주십시오.
Q. 마감일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십시오.
A. 공고에 명기한 대로 우편 및 택배접수는 마감일 당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방문 접수도 당일 오후 6시까지만 유효합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팩스, 이메일로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Q.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한 작품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A. 응모작은 응모자 본인이 창작한 작품이어야 합니다. 생성형 AI를 이용해 작성한 원고를 제출한 사실이 확인되면 심사에서 제외하며, 당선 이후 확인될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Q. 표절·도용 등 부정행위가 확인되면 어떻게 되나요.
A. 부정행위가 심사 과정에서 확인되면 심사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당선 이후 확인되면 당선이 취소됩니다.
Q. 저작권 관련 사항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A. 수상작에 대한 출판저작권 및 2차 저작권은 5년간 세계일보에 귀속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상이 결정되면 회사와 협의하는 과정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