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차량 추돌… 2명 심정지 [사건수첩]

1일 오전 5시 2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양평 방향으로 달리던 SUV가 앞서가던 소형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경부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소형 승용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또 SUV에 타고 있던 3명도 다쳐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