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률이 2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로 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