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합지 오하이오 사전투표 열기

중간선거를 이틀 앞둔 1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프랭클린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유권자들이 투표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초반 2년의 중간평가이자 향후 미국 및 글로벌 정치의 방향을 결정할 중간선거는 3일 본투표를 실시한다.

콜럼버스=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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