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치에는 진영이 있겠지만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 앞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정치권에 협력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상대의 허물 찾기 경쟁이 아니라 국민과 나라를 위해 누가 더 잘하나를 경쟁하고 협력하는 건설적인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