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과 혈당 수치 개선 등 주민들의 건강 관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 강동구는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건강100세 실천위원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건강100세 실천위원과 건강동아리 대표,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암사1동 건강동아리 회원들의 건강 율동 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증진 유공 주민·직원 표창, 주민 건강개선 사례 발표, 전문가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건강100세 상담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건강관리 경험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