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공식 딜러 엘앤티렉서스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연결된 센트럴시티 1층 중앙광장 '오픈 스테이지'에서 '올 뉴 ES(All-New ES)'의 배터리 전기차(BEV) 모델인 'ES 350e' 팝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10월 국내 출시된 '올 뉴 ES'의 배터리 전기차 모델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ES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인 'ES 350e' 총 3대를 전시하며 전용 액세서리 쇼케이스와 시승 프로그램, 고객 상담 라운지 등을 운영한다.
지난 10월 13일 국내 출시된 '올 뉴 ES'는 ES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렉서스의 멀티 패스웨이(Multi-Pathway) 전략에 따라 기존 하이브리드(HEV)에 배터리 전기차(BEV)를 새롭게 추가해 전동화 선택지를 확대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ES 350e'는 전륜구동 방식의 배터리 전기차로, 1회 충전 복합 주행거리는 478km, 복합 전비는 6.0km/kWh다.
방문객들은 전시 차량을 통해 '클린 테크 x 엘레강스(Clean Tech x Elegance)'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한 '올 뉴 ES'의 외관과 넓어진 실내 공간을 살펴볼 수 있다. 함께 마련된 쇼케이스에서는 ES 전용 액세서리도 전시한다.
현장에서는 ES 350e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방문객은 전시 차량을 관람한 뒤 시승에 참여할 수 있다.
전시 공간 옆에는 고객 상담 라운지도 마련된다. 렉서스 세일즈 컨설턴트가 차량의 주요 특징과 사양을 안내하고 차량 관련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고객에게는 커피와 다과도 제공한다.
이종우 엘앤티렉서스 경영기획 본부장은 “이번 팝업 전시는 고객들이 가까운 일상 공간에서 ES350e를 직접 살펴보고, 시승과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렉서스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구매 상담부터 차량 관리까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앤티렉서스는 서울 및 경기 지역에서 6개 전시장, 2개 시승센터, 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렉서스 공식 딜러사다. 올해 렉서스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오픈하며 수도권 동부 지역으로 영업·서비스 거점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