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가 제주올레 19코스에서 ‘2026 제주올레 걷기 축제’ 참가자들이 제주 바다를 옆에 끼고 걷고 있다. 7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제주올레길 창시자인 고(故)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의 유언인 “올레길에서 행복하라”를 슬로건으로 제주올레 19코스와 20코스를 3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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