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사선문화제전위원회가 주최한 ‘제40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수상자들이 5일 서울 용산구 세계일보 사옥을 방문해 전통미를 뽐내고 있다. 왼쪽부터 사선녀 ‘향토미인’ 김규리씨(한양여대 졸업), ‘포토제닉’ 최서율씨(가천대 재학), ‘미(美)’ 김다정씨(성신여대 졸업), ‘진(眞)’ 황선민씨(서울시립대 재학), ‘선(善)’ 조유진씨(전북대 재학), ‘정(貞)’ 김유진양(전북사대부고 재학), 인기상 손예진씨(부산대 졸업), ‘향토미인’ 허미르씨(군산대 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