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사진)이 자녀와 함께 보낸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작품활동 시간에 옆에서 어슬렁어슬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아이들의 체험활동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이들이 열심히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하게 미소 짓고 있다. 영락없는 학부모의 모습이다.
또 고소영은 자녀가 직접 만든 인형을 공개했다. 고양이 인형과 다채로운 칼라 머리를 한 인형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가운데 인형이 엄마인 것 같아요”, “행복한 일상이네요”, “아이들이 손재주가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9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