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수(29·왼쪽 사진)와 조우리(26·오른쪽 사진)가 결별했다.
30일 OSEN에 따르면 배우 신현수와 조우리를 아는 지인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최근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11일 열애설이 불거지자 연애 초기임을 밝히며 공식 인정한 바 있다.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으로 데뷔한 신현수는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청춘시대',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별이', '군주-가면의 주인', '황금빛 내 인생'등에 출연했다.
조우리는 2011년 MBC 에브리원 드라마 '레알스쿨'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 '일말의 순정', '메디컬 탑팀', '모던 파머', '태양의 후예', '추리의 여왕2' 등에서 열연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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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한윤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