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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윤승아·이민정·오연서가 '역대급' 비주얼 뽐낸 사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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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오른쪽 사진)와 이민정(왼쪽 사진), 오연서(가운데 사진)가 '역대급' 비주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25일 이민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버튼 눌러 찍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플라워 패션의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단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26일 윤승아는 "혼자서도 신나게 사진 찍기. 흑백이라 노메이크업도 이쁘게 나온다는"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이다. 수수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30일 오연서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서도 잘 찍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오연서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찡그린 얼굴임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세 여배우가 공개한 사진에는 공통점이 이었다. 바로 셀카(촬영자가 자기 자신을 촬영하는 셀프카메라를 줄여 이르는 말)라는 사실이다. 카메라에 연결된 리모컨을 스스로 눌러 찍은 사진이었던 것.

이에 누리꾼들은 여배우들이 포토그래퍼가 없는 상황에서 더욱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는 것 같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윤승아·이민정·오연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