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시 탈출문… 지하철 ‘접히는 광고판’ 입력 : 2020-12-24 02:00:00 수정 : 2020-12-24 00:42:29 구글 네이버 유튜브 23일 서울지하철 종로3가역에서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비상시 지하철 객차 안에서 문을 열 수 있는 접이식 광고판을 살펴보고 있다. 공사는 서울지하철 1∼8호선 132개역의 고정문을 비상문으로, 고정식 광고판을 접이식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허정호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