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무아스, '멀티 육각 시계 타이머' 3종 출시

입력 : 2022-02-12 01:00:00
수정 : 2022-02-11 14:53:11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무아스가 신제품 ‘멀티 육각 시계 타이머’ 를 출시했다.

 

멀티 육각 시계 타이머는 육각 기둥 형태의 6개 면에 6가지 시간 단위가 기입되어 있어 원하는 시간 면을 위로 향하게 두면 타이머가 작동하는 타이머 겸 시계이다.

 

무아스는 기존 판매 중인 큐브 형태의 타이머에 더 많은 시간 단위를 추가해 디자인과 사용성에 차별점을 더했다.

 

화이트, 옐로우, 민트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한 이 제품은 색상에 따라 각각 다른 시간 단위가 구성되어 있다. 

 

화이트 색상은 3-5-15-30-50-60분, 옐로우 색상은 5-10-20-30-50-60분, 민트 색상은 1-3-5-10-20-30분으로 구성했다.

 

이전 타이머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시간 단위를 모아 제품에 적용한 것이다.  

 

육각 기둥의 윗면에는 LCD화면을 배치해 타이머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타이머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탁상 시계로 사용이 가능하다.

 

회전식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여섯 개 면의 방향에 관계 없이 화면도 함께 회전되도록 하여 가독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무아스는 지난 1월 해당 제품을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선공개하면서 일주일 간 약 2,500개 판매를 기록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아스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멀티 육각 시계 타이머는 세밀한 시간 관리가 필요한 공부, 요리, 운동 등 다양한 실생활에 활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시간 관리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