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속보] 강동구 명일동에 ‘대형 싱크홀’ 발생…“차량·오토바이 빠져”

입력 : 2025-03-24 19:46:22
수정 : 2025-03-24 20:50:58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사진 = 강동구청 제공

서울 강동구 명일동 동남로 대명초 사거리에서 24일 대형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했다.

 

강동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9분쯤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이 사고로 인해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진 = 연합뉴스

 

당국은 이 싱크홀에 차 한 대와 오토바이 한 대가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싱크홀 발생 원인과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강동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사거리 구간 양방향 전면 교통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우회 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