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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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수술 현장서 바로바로/인천길병원 에어천막형 이동진료소 도입

입력 : 1997-10-20 00:00:00
수정 : 1997-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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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현장에서 응급환자를 신속치료하는 이동식 응급진료소가 국내 처음 인천 중앙길병원에 도입됐다.
응급진료소는 전시의 이동외과병원을 원용 한 것으로 자체 동력장치를 구비,응급현장에서 웬만한 외과수술이 가능하 다. 응급진료소에는 이동장비인 트레일러를 비롯해 △의료장비 △구조장비 △의료소모품 △에어천막 등이 있으며 심장세동제거기,통증완화장치,산소 치료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에어천막은 10평 크기로 모터펌프를 통해 순식간에 펼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