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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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양 英 메뉴인 콩쿠르 3위에

입력 : 2004-04-07 17:18:00
수정 : 2004-04-07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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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18·사진)양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04 메뉴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시니어 부문(일반부)에서 3위에 입상했다. 이 콩쿠르는 바이올린의 거장 예후디 메뉴인을 기리기 위해 1983년 창설, 격년마다 열리고 있는 경연대회로 세계 각국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양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3년으로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