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2003년 초연이래 11번째 앵콜공연으로 12만명의 관객을 끌어들인 연극 미라클이 창작뮤지컬로 재탄생된다.
대구뮤지컬페스티벌 창작지원작품으로도 선보인 창작뮤지컬 미라클은 뇌사자의 인권과 삶의 희망, 그리고 기적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
김태린이 연출하고 양영미, 우경권, 홍성택, 박해민, 홍근표, 김빛나가 출연하는 뮤지컬 미라클은 오는 6월 1일부터 오픈런으로 대학로 미라클시어터에서 공연된다. 문의 02-742-7261
/세계닷컴 유명준기자 neocros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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