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on] 은원재 "제가 받고 싶은 선물은 800만 관객" 입력 : 2007-12-20 20:13:21 수정 : 2007-12-20 20:13:21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세계닷컴] 12월 20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헨젤과 그레텔'(감독 임필성) 기자간담회에서 아역배우 은원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정명, 박희순, 은원재, 심은경, 진지희 주연의 영화 '헨젤과 그레텔'은 버려진 아이들의 잔혹한 상상을 그린 영화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 박효상 객원기자 new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효상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