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고문화체험]입는 문신 입력 : 2008-11-09 18:14:49 수정 : 2008-11-09 18:14:49 구글 네이버 유튜브 다나카: 김씨, 어때요, 이 문신은? 김: 어, 웬일이세요? 갑자기 문신이라니. 다나카: 실은 이게 가짜거든요. 입는 문신이라고요. 김: 아, 그랬어요. 놀랐어요. 입고 벗을 수 있는 편리한 문신이 나왔다. 착용이 간편한 것에 비해 겉모양은 꽤 리얼하고 가격은 980엔으로 저렴하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