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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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담 聖水 뜨는 선녀들

입력 : 2009-09-06 18:52:10
수정 : 2009-09-06 18: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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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문화예술대제전인 제3회 제주세계델픽대회 개막을 나흘 앞둔 5일 한라산 백록담에서 ‘백록의 여신’으로 분장한 제주도립예술단원이 선녀들의 춤사위 속에 치마로 성수를 떠 제주의 특산품인 허벅술통에 담고 있다. 오는 9일 제주세계델픽대회 개회식에서는 고대 델픽대회의 발상지 그리스 델피의 아폴로 신전 카스탈리아 샘에서 떠온 ‘델피의 성수’와 합치는 의식이 치러진다.

제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