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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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오랜 연애 비결은 '변신'?

입력 : 2011-02-27 14:46:57
수정 : 2011-02-27 14: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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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보영(32)을 7년 동안 사로잡고 있는 지성(34)의 숨겨진 매력이 드러났다.

탤런트 지성이 경기 남양주 세트에서 패션월간 '쎄씨' 3월호 화보를 찍었다. '버블 팝 일렉트릭'을 주제로 펑키하면서 톡톡 튀는 느낌의 감각적인 사진을 탄생시켰다.

지성은 그 동안 SBS TV '태양을 삼켜라', MBC TV '김수로' 등에서 주로 남성적 매력의 선 굵은 연기를 해왔다. 이번 화보촬영에서는 흑백톤 속에서 호기심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풍선껌을 부풀리고, 강렬한 비비드 핑크 넥타이를 두른 채 블랙코미디적인 표정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