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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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퓰리처상 수상작] '열악한 환경'

입력 : 2011-04-20 14:53:57
수정 : 2011-04-20 14: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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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퓰리처상 위원회는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가 브레이킹뉴스 사진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수상자들은 캐롤 구지, 니키 칸, 리키 캐리오티 기자들로 사진은 2010년 1월 아이티 지진 발생 수개월 후 난민텐트촌 인근 오염된 물에서 목욕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담은 리키 캐리오티 기자의 열악한 환경(Squalid Cond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