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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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이윤진, 붕어빵 딸 '소을' 최초공개

입력 : 2011-07-12 11:11:33
수정 : 2011-07-12 11: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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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이윤진 부부의 딸 소을 양이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12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수퍼맘 다이어리'에서는 '이윤진 편'이 방송된다.

아나운서 출신으로 가수 비의 영어강사로 유명세를 탄 이윤진은 지난해 5월 배우 이범수와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슬하에 4개월 된 딸 '소을' 양을 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부부를 쏙 빼닮은 '소을' 양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 이윤진은 "외모는 물론 성격까지 아빠(이범수)를 더 닮은 것 같다"며 "그래서 그런지 성격이 너무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방송 카메라를 쳐다보는 딸 모습을 보며 "아빠처럼 멋진 배우가 되면 좋겠다"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윤진은 딸을 위해 직접 티셔츠와 액세서리를 만드는 등 열혈 엄마의 보습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애인 같은 남편' 이범수가 아내 이윤진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데이트 현장과 아내에 고마움을 전하는 모습도 방송된다. 또 밤샘촬영 속에서도 몸매 관리를 해야 하는 이범수를 위해 특별식을 준비하고, 영화 '트랜스포머3' 마이클 베이 감독과 샤이아 라보프 등 주연배우들을 인터뷰하러 모스크바로 떠나는 이윤진의 바쁜 일상도 공개된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