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진 감독 ‘굿바이 보이’ 과나화토국제영화제 신인 대상 입력 : 2011-08-10 23:57:35 수정 : 2011-08-10 23:57:35 구글 네이버 유튜브 노홍진(사진) 감독의 영화 ‘굿바이 보이’가 멕시코에서 열린 제14회 과나화토국제영화제 국제신인경쟁부문에서 대상(Best InternationalOpera Prima)을 수상했다고 배급사인 ㈜인디스토리가 10일 전했다. 영화 ‘굿바이 보이’는 80년대를 살아내고 어른이 된 한 소년의 이야기로 가슴 저릿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김신성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코르티스×Apple', 생동감 넘치는 'GO!' 애플 비전 프로 몰입형 콘텐츠 공개 나나, 강도에게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지만… 경찰 "정당방위"